아무도 들어오지 않았는데 시체가 사라졌다 | G. K. 체스터턴 《보이지 않는 사람》
달빛서점
0:00 / 0:00
아무도 들어오지 않았는데 시체가 사라졌다 | G. K. 체스터턴 《보이지 않는 사람》
2 476 просмотров · 8 дней назад
달빛서점
2,47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2 476 просмотров · 8 дней назад
오늘 들려드릴 작품은 G. K. 체스터턴의 단편소설 《보이지 않는 사람》입니다.
아무도 수상한 사람이 들어가는 것을 보지 못한 건물에서 살인이 벌어지고, 피해자의 시체마저 사라집니다. 현관과 계단, 거리까지 여러 사람이 지켜보고 있었지만 모두 같은 말을 합니다. 아무도 들어가지 않았다고요.
브라운 신부는 사람들의 말 속에 숨어 있던 아주 평범한 맹점을 발견합니다. 범인은 정말 보이지 않았던 것일까요?
본문 뒤에는 작품의 반전 구조와 인간의 선택적 인식, 브라운 신부의 추리 방식을 살펴보는 심층 해설이 이어집니다.
#보이지않는사람 #GK체스터턴 #브라운신부 #고전명작추리소설 #추리소설 #오디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