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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데뷔 10년, 트로트 밖에서 부른 노래들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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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데뷔 10년, 트로트 밖에서 부른 노래들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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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임영웅, 정말 그게 전부일까요? 2016년 '미워요'로 데뷔한 뒤 10년 동안 임영웅은 발라드, 팝, 힙합, 컨트리, 댄스, 록까지 다양한 노래를 자신의 목소리로 불러왔습니다. '사랑은 늘 도망가', 'London Boy', 'Do or Die', '모래 알갱이', 그리고 데뷔 10주년 앨범 《IM HERO 10》의 'Baila'와 'New York'까지 들어보면 그 폭에 놀라게 됩니다. 이제는 작사·작곡에도 참여하며 창작자의 모습까지 보여주고 있지요. 우리가 알던 영웅이는 어쩌면 일부였을지도 모릅니다. 오늘 영상에서 그 10년의 음악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세요. (참고: 톱스타뉴스 우주안 기자 칼럼) #임영웅 #영웅시대 #IMHERO10 #임영웅10주년 #임영웅노래 #임영웅음악 #모래알갱이 #사랑은늘도망가 #젊은할배59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