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니었으면 망했다" 독일·일본이 버린 땅, 지금은 세계 1위 자동차 강국
나PD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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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니었으면 망했다" 독일·일본이 버린 땅, 지금은 세계 1위 자동차 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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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바키아라는 나라, 지도에서 어디쯤인지 바로 떠오르시나요.
인구 545만, 부산 한 도시 크기의 이 작은 나라가
지금 세계에서 인구 대비 자동차를 가장 많이 만드는 나라입니다.
독일도, 일본도, 미국도 못 따라오는 숫자예요.
30년 전 이 나라 실업률은 20%에 가까웠습니다.
별명은 '투자의 블랙홀'. 독일·일본·미국이 모두 등을 돌린 그 벌판에
딱 한 나라가 손을 내밀었어요. 우리 한국이었습니다.
다들 폴란드가 답이라던 그때, 정몽구 회장은 왜 이 벌판을 택했을까요.
오늘은 아무도 오지 않던 유럽 한복판이 어떻게 '유럽의 디트로이트'가 됐는지,
그 30년 이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가 보겠습니다.
경제가 어려운 게 아니라, 어렵게 설명해온 겁니다.
오늘도 끝까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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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라인
00:00 지도에도 잘 안 보이는 이 나라
01:28 '벨벳 이혼', 뿌리 뽑힌 채 남은 나라
03:28 '동유럽의 병자'라 불리던 30년 전
06:05 정몽구, 왜 폴란드를 버렸을까
07:51 26개월, '코리안 스피드'가 시작된 겨울
10:33 유럽 도로가 인정한 첫 차, 씨드
14:06 벌판이 도시로 바뀌기까지
18:27 잘 나갈수록 흔들리는 이유
20:33 원전은 놓쳤지만, 30년 관계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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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상의 일부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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