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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재밌어서 했을 뿐인데. 부부의 취미가 관광지가 되어버렸다. 80개의 돌탑을 세운 부부 이야기|한국기행|#골라듄다큐

EBSDocumentary (EBS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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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재밌어서 했을 뿐인데. 부부의 취미가 관광지가 되어버렸다. 80개의 돌탑을 세운 부부 이야기|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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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4년 9월 18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우리 동네 핫플레이스 3부 슬기로운 취미생활>의 일부입니다. 동양 최대의 백련 자생지로 유명한 회산 백련지. 6월부터 10월까지 초록 연잎 물결과 연꽃을 감상할 수 있어, 해마다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루는 전남 무안군의 핫플레이스다. 70여 년 전까지만 해도 그저 방치된 저수지에 불과했던 백련지. 마을 주민 한 사람이 심은 백련 12뿌리가 자라 현재의 규모를 이뤘단다. 무안에서 제2의 백련지를 꿈꾸는 집 한 채가 있다. 주말이면 집 구경 온 손님맞이 정신이 없다는 박중현, 이정순 씨 부부. 축구장 반만 한 면적을 바닥부터 벽까지 온통 ‘돌’로 채웠다는 부부의 정원. 거대한 바위 폭포와 크고 작은 돌탑들이 빼곡하다. 그뿐이랴, 집 안에는 아내 이정순 씨가 직접 뜬 뜨개옷 600여 벌이 전시되어 있다. 이 모든 게 40년 동안 취미생활을 하며 이룩한 결과물이라고. 그저 심심함을 달래기 위해 혼자 시작한 취미가 한우물만 파다 보니 어느새 동네뿐 아니라 무안의 관광지로 거듭났다는데. 취미가 인생 그 자체가 되었다는 부부의 돌탑 하우스를 만나본다.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우리 동네 핫플레이스 3부 슬기로운 취미생활 ✔ 방송 일자 : 2024.09.18 #골라듄다큐 #다큐 #다큐멘터리 #TV로보는골라듄다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