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에서 길을 찾다 (5) - 르비딤과 쪼개진 반석" / 출애굽기 17:1-7 / 이준승목사 / 2026.8.23/ 주일 오전 / 영동성서침례교회
영동성서침례교회Yong Dong Bible Baptist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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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에서 길을 찾다 (5) - 르비딤과 쪼개진 반석" / 출애굽기 17:1-7 / 이준승목사 / 2026.8.23/ 주일 오전 / 영동성서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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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에서 길을 찾다 (5) - 르비딤과 쪼개진 반석"
출애굽기 17:1-7
이준승 목사
2026. 8. 23 주일 오전
(출 17:1)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주의 명령에 따라 신 광야에서 떠나 자기들의 여정대로 이동하여 르비딤에 장막을 쳤으나, 거기에 백성이 마실 물이 없었더라.
(출 17:2) 그런즉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이르되, 우리에게 물을 주어 우리가 마시게 하라, 하더라.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나와 다투느냐? 너희가 어찌하여 주를 시험하느냐? 하더라.
(출 17:3) 거기에서 백성이 목말라 물을 찾으며 백성이 모세에게 불평하여 이르되, 당신이 어찌하여 우리를 이집트에서 데리고 올라와 우리와 우리 자녀와 우리 가축을 목말라 죽이려 하느냐? 하더라.
(출 17:4) 이에 모세가 주께 부르짖어 이르되, 내가 이 백성에게 어떻게 하리이까? 그들이 내게 돌을 던지려 하나이다, 하더라.
(출 17:5) 주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백성 앞을 지나서 이스라엘의 장로들을 데리고 가서, 네가 강을 치던 네 막대기를 네 손에 잡고 가라.
(출 17:6) 보라, 내가 거기에서 호렙에 있는 반석 위에서 네 앞에 서리니 너는 그 반석을 치라. 그 반석에서 물이 나오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하시더라. 이에 모세가 이스라엘의 장로들의 눈앞에서 그대로 행하였더라.
(출 17:7) 그가 그곳의 이름을 맛사와 므리바라 하였으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의 다툼 때문이요, 또한 그들이 주를 시험하여 이르기를, 주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아니 계신가? 하였기 때문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