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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한기호 "뭐 이래라 저래라 건방지게" 군인 존중 당부한 진성준 위원장에게… (김병주 "윤석열한테 가서 따져야")

정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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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한기호 "뭐 이래라 저래라 건방지게" 군인 존중 당부한 진성준 위원장에게… (김병주 "윤석열한테 가서 따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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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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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 계룡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육군본부 등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한기호 의원은 12·3 비상계엄 관련 조사를 받던 장성 5명이 최근 부군단장으로 나간 일을 들며, 보직에서 밀려나 입은 불이익을 무엇으로 보상하느냐고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에게 따졌습니다. 한 의원은 "참모총장은 자기 본인만 이상 없으면 부하들은 죽어도 좋은 거예요"라고 했고, 김규하 총장은 "의원님, 그게 바로 12·3 내란의 상흔입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질의가 끝나자 진성준 국방위원장은 "제복을 입고 나라를 위해서 헌신하는 군인들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존중해 주시면서 질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당부했습니다. 국민의힘 간사 임종득 의원은 위원장에게 사과를 요구했고,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은 "12·3 내란이 일어났기 때문에 저런 일이 일어난 거죠", "윤석열한테 가서 따져야 되는 겁니다"라고 했습니다. 이어 신상발언에 나선 한기호 의원은 "위원장님이나 여당 간사가 저보고 평가할 자격 자체가 없습니다", "뭐 이래라 저래라 건방지게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주제넘지 않길 바랍니다"라고 했습니다. 진성준 위원장은 "우리 국방위원회가 조금 더 품격을 갖췄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 일부 영상은 AI의 도움을 받아 제작됩니다. 출처: 국회방송 국방위원회 육군본부 등 국정감사(2026.10.19) #한기호 #진성준 #김병주 #국정감사 #국방위원회 #육군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