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면서 듣는 역사 | 이순신 일대기 | 말에서 떨어진 낙방생이 조선의 바다를 지키기까지
한밤의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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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면서 듣는 역사 | 이순신 일대기 | 말에서 떨어진 낙방생이 조선의 바다를 지키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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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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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 이순신의 쉰네 해를 천천히 따라갑니다.
서울 건천동의 골목에서 태어나 노량의 겨울 바다에 이르기까지, 누워서 편하게 듣는 2시간의 인물 이야기입니다.
말에서 떨어져 첫 무과에 낙방한 스물여덟의 청년은 서른두 살에 늦게 무관이 되었습니다.
북방의 눈 속에서 첫 백의종군을 겪고, 마흔일곱에 처음 남쪽 바다를 맡아 한산도와 명량, 노량의 바다를 지켰습니다.
이 영상은 이순신 장군의 일대기를 난중일기에 남은 조용한 밤들과 함께 들려드립니다.
옥포, 한산도 대첩, 명량 대첩, 노량 해전의 결과와, 거북선과 명량의 배 숫자에 얽힌 통설과 다른 이야기도 담았습니다.
마지막 장 생애 돌아보기에서는 그의 삶을 조용히 되짚으며 천천히 잠들 수 있도록 흐름을 늦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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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2 1장 건천동의 아이, 늦은 활
0:13:35 2장 변방의 겨울들
0:27:37 3장 남쪽 바다를 맡다
0:39:54 4장 첫 해의 바다
0:55:53 5장 한산도의 밤
1:09:47 6장 가장 낮은 자리에서
1:25:52 7장 마지막 겨울 바다
1:38:53 8장 생애 돌아보기 (잠들기 좋은 구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