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구름 위의 마을 | 얼음 강 위로 학교 가는 아이들, 지금도 산을 내려오지 않는 사람들 | 4K 여행 다큐멘터리
오지 여행 и 비현실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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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구름 위의 마을 | 얼음 강 위로 학교 가는 아이들, 지금도 산을 내려오지 않는 사람들 | 4K 여행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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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구름 위의 마을 — 여러분이 투표로 골라 주신 히말라야입니다! 숨 한 번에 들어오는 산소가 바닷가의 절반뿐인 땅. 겨울이면 아이들은 얼어붙은 강 위를 걸어 학교에 가고, 마을은 구름보다 높은 곳에 매달려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 사람들은 지금도 산을 내려오지 않습니다. 파키스탄의 훈자에서 네팔 에베레스트 아래 셰르파 마을까지, 구름 위의 마을 아홉 곳을 따라가는 세계 여행을 떠납니다.
이번 세계 여행에서는 살구꽃 피는 훈자, K2 아래의 짐꾼들, 물 위의 도시 카슈미르 달 호수, 하늘 아래 사막 라다크와 인공 빙하, 얼어붙은 강 위로 학교에 가는 잔스카르의 아이들, 천 년의 사원과 구름 위의 마을 스피티, 아무도 오르지 않는 산 카일라스, 성벽 안의 마지막 왕국 무스탕, 그리고 숨이 차지 않는 셰르파의 마을까지 만나 봅니다. 사람들은 왜 산을 내려오지 않을까요?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 히말라야 구름 위의 마을 정보: 파키스탄 · 인도 · 티베트 · 네팔 · 부탄에 걸친 2,400km 산맥 · 서울에서 카트만두까지 직선 약 4,000km · 백두산보다 1,000m 넘게 높은 곳에도 마을이 있습니다
⏱ 챕터
0:00 산소가 절반인 구름 위의 마을
2:29 살구꽃 피는 골짜기, 훈자
4:55 정상에 오르지 않는 사람들, K2
6:48 물 위의 도시, 카슈미르
8:55 하늘 아래 사막, 라다크
11:09 얼어붙은 강 위의 등굣길, 잔스카르
13:02 천 년의 사원과 구름 위의 마을, 스피티
14:51 아무도 오르지 않는 산, 카일라스
17:00 성벽 안의 마지막 왕국, 무스탕
18:58 숨이 차지 않는 사람들, 셰르파
20:47 산에 남긴 약속
22:46 녹아내리는 지붕
24:35 왜 산을 내려오지 않을까
구름 위의 마을처럼 세상 끝의 삶이 궁금하시다면 구독해 주세요. 오지여행은 지구에서 가장 먼 곳의 하루를 따라가는 세계 여행 다큐멘터리 채널입니다.
다음에는 어디로 떠나 볼까요? 커뮤니티 투표와 댓글로 가 보고 싶은 곳을 알려 주세요. 여러분이 고른 곳으로 다시 찾아가겠습니다. 다음 세계 여행에서 또 만나요.
📷 사진(Wikimedia Commons): Goutam1962 (CC BY-SA 4.0) · Sumita Roy Dutta (CC BY-SA 4.0) · Fulvio Spada (CC BY-SA 2.0) · Muhammad Arsalan Mehboob (CC BY-SA 4.0) · Crb43 (CC BY-SA 4.0) · Sharad Joshi (CC BY-SA 3.0) · Boerniefischer (CC BY-SA 3.0) · Svy123 (CC BY 3.0) · Jean-Marie Hullot (CC BY-SA 4.0 · CC BY 3.0) · Ondřej Žváček (CC BY 2.5) · Kulbhushan Singh Suryawanshi / Aristeas (CC BY-SA 4.0) · Vyacheslav Argenberg (CC BY 4.0) · Subham Kumar 98 (CC BY-SA 4.0) · Ingo Mehling (CC BY-SA 3.0) · Gerd Eichmann (CC BY-SA 4.0) · Varun Bhoopalam (CC BY-SA 4.0) · Prateek (CC BY-SA 2.5 IN) · Nirojsedhai (CC BY-SA 4.0) · Jamling Tenzing Norgay (CC BY-SA 3.0) · Bernard Gagnon (CC BY-SA 4.0) · Timothy A. Gonsalves (CC BY-SA 4.0)
#세계여행 #히말라야 #구름위의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