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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스윙의 시작도 턴이 아닙니다|턴 vs 펜듈럼

버디버디골프 | BDBD 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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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스윙의 시작도 턴이 아닙니다|턴 vs 펜듈럼

31 199 просмотров · 3 дня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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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스윙도 턴부터 시작하고 계신가요? 백스윙에서 배운 펜듈럼의 연결은 다운스윙에도 이어집니다. 백스윙에서 왼쪽 몸통은 짧아지고 오른쪽은 길어져 있습니다. 이 상태를 그대로 유지한 채 몸부터 돌리면 클럽이 위로 엎어 나오기 쉬워집니다. 반대로 골반이 타겟 쪽으로 들어가면서 왼쪽 몸통은 길어지고 오른쪽은 짧아지면, 클럽이 안쪽으로 내려옵니다. 차이는 몸의 기울기를 바꾸면서 회전한다는 것입니다. 백스윙에서는 왼 어깨가 내려가며 팔과 클럽이 올라갔죠. 다운스윙에서는 오른 어깨가 내려가며 클럽이 내려옵니다. 팔로 클럽의 길을 따로 만드는 대신, 몸의 움직임 안에서 클럽이 함께 움직이게 하는 같은 원리입니다. 이 움직임을 한 번에 만드는 실행 방법은 ‘오른 어깨는 내려’입니다. 어깨 회전의 중심은 남겨 두고 오른 어깨를 내리면, 오른쪽 몸통이 짧아지면서 골반이 타겟 쪽으로 들어가는 움직임이 함께 나옵니다. 오른 어깨가 내려오는 동안에도 몸은 계속 회전하고 펴집니다. 이 연결을 쉽게 만들려면 다운스윙을 시작하기 전에 체중이 충분히 왼발에 와 있어야 합니다. 백스윙에서 체중이 갔다 돌아왔든, 처음부터 왼쪽에 두었든 중요한 것은 다운스윙을 시작할 때의 상태입니다. 체중이 움직이는 것과 골반이 옆으로 밀리는 것은 구분해 주세요. 또 오른 어깨를 내린다고 머리를 뒤로 빼거나, 골반과 함께 몸 전체를 왼쪽으로 보내는 것은 아닙니다. 아래쪽 골반은 들어가고, 위쪽의 회전 중심은 남습니다. 팔을 먼저 내리고 몸을 돌리는 느낌도 엎어치는 분들에게 좋은 연습 느낌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풀스윙에서 두 동작을 따로 맞추려 하면 타이밍에 의존하게 됩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오른 어깨를 내리는 몸의 움직임으로 클럽이 함께 내려오는 한 동작을 비교합니다. 처음에는 작은 스윙부터 내려오는 길과 컨택을 확인하고, 스윙을 점점 키워 보세요. 필요한 움직임을 한 동작으로 연결해 다운스윙을 심플하게 만들어 봅시다. ▶ 백스윙 편 함께 보기    • 백스윙의 시작은 턴이 아닙니다|턴 vs 펜듈럼   ⏱ 타임스탬프 00:00 턴과 펜듈럼으로 시작한 다운스윙 비교 00:43 같은 백스윙에서 엎어치기가 나오는 이유 01:53 몸의 기울기와 클럽 방향의 연결 02:43 기울기는 바뀌어도 어깨 중심은 지키기 03:48 오른 어깨로 골반 움직임까지 함께 만들기 04:20 다운스윙 전에 왼발에 준비돼 있어야 하는 이유 05:47 체중 이동과 골반이 옆으로 밀리는 동작의 차이 06:47 손으로 끌어내리지 않아도 클럽이 내려오는 시범 07:32 팔로 내리고 돌기와 펜듈럼의 차이 08:21 백스윙에서 배운 연결을 다운스윙에 적용하기 09:31 다운스윙을 한 동작으로 만드는 핵심 정리 저와 함께 스윙을 심플하게 만들어가실 분들은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골프레슨 #다운스윙 #펜듈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