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그에게는 지나간 일이었다, 그녀에게는 아니었다 — 이반 부닌 『어두운 가로수길』 — 50번째 남과 여, 니콜라이와 나데즈다

길과사람

0:00 / 0:00

그에게는 지나간 일이었다, 그녀에게는 아니었다 — 이반 부닌 『어두운 가로수길』 — 50번째 남과 여, 니콜라이와 나데즈다

103 просмотра · 3 недели назад
길과사람
89 подписчиков
103 просмотра · 3 недели назад
러시아 최초의 노벨문학상 수상자, 이반 부닌. 그가 남긴 가장 아름답고 잔인한 사랑 이야기 가운데 하나, 『어두운 가로수길』. 30년 만에 다시 만난 남자와 여자. 한 사람에게는 지나간 사랑이었고, 다른 한 사람에게는 아직 끝나지 않은 시간이었다. 젊은 날 나데즈다를 떠났던 니콜라이. 그는 늙어서 우연히 그녀가 운영하는 여인숙에 들어섭니다. “저는 당신을 사랑했어요. 그 뒤로 누구도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이반 부닌 『어두운 가로수길』. 사랑했던 사람과 떠난 사람, 그리고 두 사람에게 서로 다르게 흘러간 30년의 이야기. #이반부닌 #어두운가로수길 #세계문학 #러시아문학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