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바순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소리가 날 줄이야...

rlcla

0:00 / 0:00

바순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소리가 날 줄이야...

168 416 просмотров · 18 л. назад
rlcla
115 подписчиков
168 416 просмотров · 18 л. назад
봄바람 꽃바람 봄이 오면 창밖에서 봄바람 꽃바람이 불어옵니다. 친구들 마음, 가족들 마음도 실려 옵니다. 창문에 기대어 가만히 불러봅니다. "동무들아 오너라 봄맞이 가자 시냇가에 앉아서 다리도 쉬고~" 봄바람에 음악을 싣고 꽃바람에 마음을 실어 화이트홀이 봄마중 합니다. 지난 3월 29일 서초동 화이트홀에서 열린 Chamber & Vocal Ensemble '사랑의 입맞춤' 연주회에 인태영의 바순과 오경렬의 플륫, 정미영의 피아노앙상블로 B.더글라스의 '찬가'와 연주되어 보슬보슬 내리는 봄비와 함께 관객들의 마음을 맑고 순수한 세계로 안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