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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황제는 왜 2군 버스에 올랐을까, 마이클 조던이 지는 법을 배운 날

인생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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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황제는 왜 2군 버스에 올랐을까, 마이클 조던이 지는 법을 배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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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여름, 미국 남부의 시골 도로를 달리는 마이너리그 2군 야구팀 버스. 그 안에는 불과 1년 전까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운동선수였던 남자가 타고 있었습니다. 그해 타율은 2할 2리였죠. 고등학교 대표팀 명단에서 이름이 빠졌던 소년. 열아홉 살에 대학농구 결승골을 넣고, 신발 하나로 나이키의 운명을 바꾼 신인. 배드 보이스에게 세 번 무너진 끝에 정상에 섰지만, 아버지를 잃고 코트를 떠난 황제. 이기는 것밖에 몰랐던 사람은, 지는 법을 배운 뒤 어떻게 다시 돌아왔을까요. 00:00 2군 버스에 탄 황제 00:40 형을 이기고 싶었던 소년 01:32 명단에 없던 이름 02:21 17초를 남기고 03:07 세 번째로 뽑힌 선수 04:17 신이 농구화를 신었다 04:56 배드 보이스의 벽 06:00 정상에서 사라진 이유 06:49 타율 2할 2리 07:54 두 단어 08:44 아버지의 날 09:28 마지막 슛 10:31 다시 코트로, 그리고 사무실로 11:41 우는 조던 ※ 이 영상은 언론 보도, 인터뷰,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일부 일화는 '전해지는' 이야기로 표시했습니다. 인생편집실은 한 사람의 인생에서 가장 극적인 장면들을 골라 다시 편집합니다. 매주 화·목·일 새 이야기를 올립니다. #인생편집실 #마이클조던 #MichaelJordan #NBA #시카고불스 #인물다큐 #인생역전 #농구 #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