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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 자국어로 타자 칩니다" 전 세계가 한글에 놀란 진짜 이유

경제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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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 자국어로 타자 칩니다" 전 세계가 한글에 놀란 진짜 이유

115 просмотров · 5 дней назад
경제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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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 자국어로 타자 칩니다" 전 세계가 한글에 놀란 진짜 이유 중국도, 일본도 자기 나라 글자를 컴퓨터에 바로 입력하지 못합니다. 로마자를 먼저 치고, 후보 글자를 골라야 겨우 문장 하나가 완성되죠. 그런데 한국은 다릅니다. 그냥 자판을 두드리는 순간, 화면에 바로 완성된 한글이 뜹니다. 이 사소해 보이는 차이, 사실은 583년 전 어느 캄캄한 밤, 침침한 눈으로 자음과 모음을 그려 나가던 한 임금의 설계에서 시작된 이야기입니다. 세종은 왜 목숨을 걸다시피 하며 새 문자를 만들었을까요. 그리고 그 문자는 어떻게 58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컴퓨터와 스마트폰 시대를 관통하며 세계 최고의 효율을 자랑하고 있을까요. 오늘 영상에서 그 답을 낱낱이 풀어드립니다. 영상이 유익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큰 힘이 됩니다. 여러분의 생각도 댓글로 편하게 남겨주세요. #한글 #세종대왕 #훈민정음 #한글날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