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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들이 싫어하는 시아버지 특징 3가지

송선생의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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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들이 싫어하는 시아버지 특징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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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생의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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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를 아끼는 마음은 분명히 있는데 며느리가 점점 시아버지 곁을 어려워한다면, 그건 마음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그 마음이 건너가는 길이 서툴렀기 때문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며느리들이 불편해하는 시아버지의 모습 세 가지를 뇌과학과 심리학으로 풀어 봅니다. 아들에게 할 말을 며느리에게 맡기는 모습은 머레이 보웬의 가족체계이론 속 '삼각화'로, 밥상에서 이야기가 길어지는 모습은 하버드 타미르와 미첼의 2012년 자기 이야기 보상 연구로 살펴봅니다. 배려하느라 거리를 두는 모습은 길로비치, 사비츠키, 메드벡의 '투명성 착각' 연구로 짚어 봅니다. 수원 제과장, 강릉 편선생님, 여주 양선생님과 금주임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 쪽 마음도 틀리지 않았다는 걸 알게 되실 겁니다. 영상 끝에는 아들에게 직접 말하기, 며느리에게 배우기, 마음을 한 문장으로 소리 내기까지 오늘 바로 해 볼 수 있는 세 가지를 담았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을 눌러 주시고, 이 영상이 꼭 필요한 시아버님이나 가족에게 조용히 공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