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위생은 왜 더럽다고 알려졌을까? | 그 기록들이 본 건 조선의 마지막 30년이었습니다
나도 몰랐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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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위생은 왜 더럽다고 알려졌을까? | 그 기록들이 본 건 조선의 마지막 30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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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몰랐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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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안 씻는 나라였다. 이 말을 우리는 어디서 들었을까요.
그 말을 적은 기록들을 한자리에 모아 연도를 세어봤습니다. 그리고 조선 사람이 실제로 무엇을 씻었는지, 나라가 거기에 어떤 제도를 만들어 뒀는지 기록으로 따라갔습니다.
이 영상에서 확인한 것:
— 조선이 매일 씻던 여섯 군데, 그리고 씻지 않은 것
— '양치'라는 말이 어디서 왔는가
— 옷을 솔기까지 뜯어서 빨던 세탁 방식
— 같은 시대 유럽의 청결 기준은 무엇이었나
— 세종이 목욕 시설 사고 뒤에 만든 제도
— 2021년 경복궁에서 나온 1868년의 구조물
— 도성의 위생은 어땠는가 (조선이 좋았다고 말할 수 없는 부분)
⏱️ 타임스탬프
※ 아래 시각은 편집 전 추정값입니다. 최종 영상 기준으로 교정해 올립니다.
00:00 그 사람이 수첩에 적은 것
01:56 먼저 인정할 것 — 도성의 바닥
03:33 매일 씻던 여섯 군데
05:43 몸이 아니라 옷을 씻었다
07:58 나라가 만든 제도
09:59 그 수첩의 연도
11:08 종목이 달랐다
📚 참고한 기록
『세종실록』 · 「세종실록지리지」 · 『연산군일기』 · 『순조실록』 — 국사편찬위원회 조선왕조실록
『선화봉사고려도경』(1123, 서긍) —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동의보감』 외형편 · 『동국세시기』 · 『역어유해』 · 『박통사언해』
박지원 『연암집』 「예덕선생전」 · 『준천사실』
신동훈 외, 서울 지역 조선시대 지층 기생충 연구, 『의사학』 22권(2013)
국립강화문화재연구소 경복궁 동궁 권역 화장실 유구 발굴 발표(2021)
국가유산청 「우리 선조의 목욕문화」 · 국립민속박물관 「유두 풍속」
김진규, 「일제 식민지 시기 '위생' 용어의 사용 양상과 건강 담론의 전개」, 『개념과 소통』 32호(2023)
💬 몸을 자주 씻는 쪽하고, 몸에 닿는 걸 매일 갈아치우는 쪽. 어느 쪽이 더 깨끗한 걸까요. 댓글에 남겨주세요.
📜 나도 몰랐던 역사 — 역사 속 한 사람, 한 순간의 이야기를 사료로 따라갑니다.
※ 이 영상은 AI 음성으로 제작되었으며, 모든 사실은 공개된 역사 자료에 근거합니다.
📌 기록이 갈리는 부분은 어느 한쪽으로 단정하지 않고 그대로 전해 드립니다.
💬 다음에 다뤘으면 하는 인물·이야기, 댓글로 알려주세요.
▶ 문의: parkjunkyu890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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