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도 이런 건 없어요" 서울 처음 온 영국 커플이 마지막 날 놀란 것들
흐름을 읽다
0:00 / 0:00
"런던에도 이런 건 없어요" 서울 처음 온 영국 커플이 마지막 날 놀란 것들
222 просмотра · 2 дня назад
흐름을 읽다
5,36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222 просмотра · 2 дня назад
"영국은 절대 못 따라와요. 런던에도 이런 건 없어요."
영국 맨체스터에서 온 여행 유튜버 커플 Teigan and Pablo의 서울 마지막 날.
광화문 광장에서 한글날을 앞두고 받은 한글 이름 선물, 한복을 입으면 무료로 들어갈 수 있는 경복궁,
신호를 기다리는 그늘막과 무료 와이파이, 휴대폰만 봐도 알 수 있는 바닥 신호등, 그리고 두 사람이 런던과 비교한 서울의 버스 정류장까지.
우리에겐 매일 지나치는 서울의 길거리가 처음 온 두 사람에겐 어떻게 보였을까요?
0:00 오프닝
0:35 광화문 광장 첫인상
0:44 세종대왕 앞 한글 이름 선물
2:08 한복 입으면 무료, 경복궁
3:22 궁궐 밖 서울 길거리
3:59 맨체스터와 비교
4:30 런던에도 없다는 버스 정류장
5:02 바닥 신호등
5:33 명동 키오스크 카페
6:01 영국 유튜버가 다녀간 붕어빵 노점
7:04 마지막 인사
여러분이 외국인 친구에게 꼭 보여 주고 싶은 서울의 장면은 무엇인가요? 댓글로 알려 주세요.
※ 원본 영상: Teigan and Pablo (@TeiganAndPablo)
Inside South Korea's Capital City That Feels Like 2050 — • Inside South Korea's Capital City That Fee...
버스 정류장 장면: Our Very FIRST Time in Seoul, South Korea (Futuristic) — • Our Very FIRST Time in Seoul, South Korea ...
원본 채널: / @teiganandpablo
※ 원본 영상에 한국어 해설과 번역 자막을 더해 재구성했습니다. 번역은 원문 대사를 바탕으로 하되 일부 자연스럽게 의역했습니다.
※ 원본 영상의 저작권은 Teigan and Pablo에게 있습니다.
This video was re-edited with Korean commentary and subtitles. All rights to the original footage belong to Teigan and Pablo. Please visit their channel!
[해시태그]
#해외반응 #외국인반응 #영국인반응 #서울여행 #경복궁 #한글 #버스정류장 #광화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