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년 지킨 손권 vs 41년 버틴 바보 유선, 정사 삼국지로 따져본 2세들의 진짜 성적표 TO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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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년 지킨 손권 vs 41년 버틴 바보 유선, 정사 삼국지로 따져본 2세들의 진짜 성적표 TO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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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세운 나라를 물려받은 삼국지 2세들. 과연 그들은 물려받은 나라를 제대로 지켜냈을까요?
소설 속 과장과 허구를 걷어내고 정사 기록에 남은 실적으로만 10명의 진짜 성적표를 판독합니다. 52년을 지켜내며 수성의 대명사가 된 손권부터, 바보라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41년을 버텨낸 유선, 그리고 가장 위태로운 판에서 제갈량과 손권을 동시에 막아낸 조예까지. 조건이 불리할수록 빛났던 삼국지 2세들의 진짜 순위를 확인해 보세요.
00:00 삼국지 2세 판독 기준
00:31 1. 공손강 (요동을 지킨 줄서기)
02:26 2. 유장 (20년을 버티고 성문을 열다)
04:28 3. 원담과 원상 (둘이 나눠서 잃은 하북)
06:11 4. 조비 (아버지가 받지 않은 황제 자리)
07:33 5. 유선 (바보라는 오명 속 41년의 재위)
09:42 6. 제갈첨 (아버지의 이름을 짊어진 최후)
11:25 7. 조예 (제갈량과 손권을 동시에 막아내다)
14:01 8. 사마사와 사마소 (권력을 나라로 바꾼 형제)
15:52 9. 손호 (가장 좋게 시작해 최악으로 끝난 계승자)
17:20 10. 손권 (52년을 지키고 후계를 놓치다)
19:03 판독 기준과 제외된 후보들
19:58 티어맨의 최종 픽: 가장 위태로운 판을 넘긴 자
#삼국지 #정사삼국지 티어판독기 #삼국지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