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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초도 방심할 수 없다! 2,100도 열기 잡고 350kg 무게 견디는 주물 공장의 하루|극한직업

극한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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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초도 방심할 수 없다! 2,100도 열기 잡고 350kg 무게 견디는 주물 공장의 하루|극한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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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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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째 주물 솥을 만들고 있는 경기도 안성의 한 공장. 이곳에서는 여전히 전통 용광로에 장작을 떼 주물 솥을 만든다. 만드는 방식은 전통 방식을 고집하지만, 디자인만큼은 현대적으로 바꿔 인기라는데. 새벽 6시, 전통 가마에 장작으로 불을 피워 선철을 녹이는 것으로 작업자들의 하루는 시작된다. 전통 가마 안의 온도는 무려 2,100도! 겨울에는 쇳물에서 느껴지는 열기는 덜 하지만, 외부 온도와 쇳물의 온도 차이가 크기 때문에 쇳물이 폭발하는 경우도 부지기수라는데! 빨간 쇳물이 뚝뚝 떨어지는 전통 가마 해체부터 하나의 주물 솥이 나오기까지, 그 고군분투의 작업 현장을 찾아가 본다. 📺방송정보 📌프로그램명: 극한직업 - 혹한을 녹이다, 주물 주조와 도로 열선 시공 📌방송일자: 2020년 01월 15일 #극한직업 #가마솥 #솥뚜껑 #무쇠솥 #주물냄비 #전통 #공장 #생산 #가마 #장인 #장인정신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