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적으로 살기 어려운 시대, 무엇을 기준으로 살아야 할까? 칸트 윤리학 | 김재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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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적으로 살기 어려운 시대, 무엇을 기준으로 살아야 할까? 칸트 윤리학 | 김재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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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읽는 책
《도덕적인 너무나 도덕적인》| 김재호 교수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
폭력과 혐오의 소식을 마주할 때, 우리는 묻게 됩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가, 그리고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도덕적인, 너무나 도덕적인》의 저자 김재호 교수와 함께 칸트 윤리학을 통해 도덕적인 삶의 기준을 살펴봅니다.
사람을 구하기 위한 거짓말도 잘못일까요?
좋은 의도만으로 도덕적인 행동이 될까요?
다른 사람을 존중한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일까요?
거짓말의 딜레마부터 선의와 의무, 정언명령, 인간의 존엄과 자유까지. 일상의 고민을 통해 우리가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근거를 돌아봅니다.
현실의 문제 앞에서, 나는 어떤 원칙으로 행동할 것인가?
칸트의 질문을 통해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함께 생각해 봅니다.
⏱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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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6 이 책이 도움이 될 독자는?
02:01 칸트의 철학사적 입지는?
04:11 칸트의 3대 비판서는 어떤 내용인가요?
07:00 실천이성비판과 도덕형이상학 정초는 어떤 관계인가요?
10:22 책 제목에 나오는 정초란 무슨 뜻인가요?
11:08 어떤 시대에도 통하는 선이 존재하나요?
11:43 윤리적 상대주의는 무엇인가요?
16:38 선의의 거짓말도 칸트 입장에서는 비도덕적인가요?
20:07 칸트 윤리학을 '동기주의'로 해석하는 것이 왜 오해인가요?
23:22 칸트 도적철학의 핵심, '정언명령'이란 무엇인가요?
30:23 의무로 도와야만 도덕적인가요?
36:15 타인을 수단으로 대하는 것은 비도덕적인가요?
38:40 칸트에게 자유란 어떤 의미인가요?
출연: 김재호 | 서울대학교 학부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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