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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TV 옆 도란스, 사실 이런 물건이었다

당연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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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TV 옆 도란스, 사실 이런 물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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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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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무심코 쓰는 돼지코 콘센트는 1973년부터 2005년까지 32년 동안 이어진 승압사업이 남긴 결과입니다. 원래 이 나라의 콘센트는 11자 모양이었고, 집에 들어오는 전압은 100V였습니다. 전압이 낮으니 전선에서 새는 전기가 많았습니다. 1973년 송배전 손실률은 11.38%, 만든 전기의 10분의 1 이상이 집에 닿기도 전에 사라졌습니다. 전선을 굵게 갈 돈도, 발전소를 더 지을 돈도 없던 나라가 고른 답은 전압을 220V로 올리는 승압사업이었습니다. 공사반은 집집마다 문을 두드려 배선을 바꿨고, 쓰던 100V 제품을 위해 도란스를 함께 들고 왔습니다. 2004년 손실률은 4.46%까지 떨어졌습니다. 생활상식처럼 여겼던 돼지코 콘센트 모양 뒤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지금도 오래된 건물 벽에는 11자 콘센트와 돼지코 콘센트가 나란히 붙어 있는 곳이 남아 있습니다. 0:00 돼지코 콘센트와 도란스 0:39 1887년, 첫 전등과 100V 1:07 전압이 모자랐던 1960년대 1:49 송배전 손실률 11.38% 2:32 전선도 발전소도 아닌 전압 3:01 승압 반대 논리 3:23 한만춘 교수의 경제성 논문 3:57 1973년 첫 승압 공사 4:34 도란스는 국가 사업의 준비물 5:00 100V 가전 112개 품목 생산 금지 5:29 11자와 돼지코가 나란히 있던 벽 6:02 32년이 걸린 이유 6:52 1조 4,000억 원과 757만 명 7:07 손실률 4.46%, 달라진 결과 7:54 일본은 왜 아직 100V일까 8:15 돼지코 콘센트에 남은 값 #승압사업 #돼지코콘센트 #생활상식 "우리가 매일 하고 있는 그것, 정말 알고 하고 있었을까요?" TWIXCUT은 일상의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채널입니다. 우리가 아무 의심 없이 따르는 규칙, 매일 쓰는 물건의 뒷이야기, 그리고 우리 삶을 조용히 바꿔온 것들의 진짜 이유. 두 번 보면 다르게 보입니다. #TWIXCUT #진실 #비밀 #일상 #사실 #역사 #상식 #이야기 #규칙 TWIXCUT의 모든 콘텐츠는 철저한 자료 조사와 검증을 바탕으로 제작됩니다. © TWIXCUT. All rights reserved. 무단 복제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AI가 아직 한글 쓰기엔 서툴러서, 화면 속 글자가 가끔 깨지거나 틀리게 나와요. 너그럽게 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