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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도에서 뭐하고 사노 #311 / 2주에 걸친 타설작업이 끝났어요ㅠ 바닥이 잡히니 이제서야 집같아지네요

추자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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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도에서 뭐하고 사노 #311 / 2주에 걸친 타설작업이 끝났어요ㅠ 바닥이 잡히니 이제서야 집같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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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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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디고도 더디지만 이제서야 끝났구려 정확하게 얘기하면 보일러를 깔고나서 또한번더 또똑같이 바닥타설 해야하지 어찌됐건 공구리를 쳐놓으니 집같구만 벽깰것들 까내리고 방문자리 다시하고 이제부턴 진행속도 눈에띄는 공정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