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고대, 메소포타미아 문명과도 교류했던 인더스 문명 흔적의 발견|파키스탄과 인도 문화의 뿌리 #EBS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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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고대, 메소포타미아 문명과도 교류했던 인더스 문명 흔적의 발견|파키스탄과 인도 문화의 뿌리 #EBS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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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도시계획과 건축술을 자랑했던 인더스문명. 당시의 생활상을 그래픽을 통해 복원하고, 고대 도시의 흔적을 찾아 떠난다.
아직까지 문자를 해독할 수 없어 더욱 베일에 싸여있는 인더스 문명.
하지만 현재까지 발견된 유적, 유물만으로도 인더스 문명의 가치를 논하는데 부족함이 없다.
인더스 문명에는 도시계획과 그것을 실행하는 건축 기술에 있어서 높은 수준을 자랑하는 수많은 흔적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고대 도시의 흔적을 찾아 떠난 여정. 당시 생활상을 그래픽 복원 통해 상상해 본다.
고대 문명의 탄생 인더스 강에서 수많은 신화와 전설, 종교를 품고 있는 갠지스 강까지.
그 강줄기를 따라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도한 고대 문명의 탐험이 시작한다.
‘문명하면 그리스나 로마만 떠올렸던 유럽인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던 인더스의 고대 문명‘
인더스 문명의 대표 유적 모헨조다로와 하라파 유적. 파키스탄 국경을 넘어 찾아간 하라파 유적. 이곳은 수로시설까지 갖춘 완벽한 도시였으며 문자를 사용한 고도로 발달된 문명사회였다.
그리고 지금까지 발굴된 유적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모헨조다로. 요새와 관광, 주택가, 목욕탕, 수도 시설이 질서정연하게 정비된 모헨조다로는 오늘날의 맨해튼이다.
무기보다는 아이들의 장난감으로 추정되는 유물들이 많이 발견되었으며 다른 문명과는 다르게 절대 권력자의 권력을 행사한 유적들은 전혀 발견되지 않고 있다.
당시 도시의 주민들은 관개농업으로 보리, 목화를 재배하고, 소, 양, 코끼리 등을 사육했으며 메소포타미아 지역과 빈번한 무역 교역에 있었음을 인장을 통해 알 수 있다.
‘실제 존재했음이 증명된 옛 항구도시 [돌라비라] ’ 인더스 유적군중 가장 최근에 발굴됐다는 돌라비라. 어느 발굴지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특별한 공간이 돌라비라에 존재한다.
바로 저수지다. 모헨조다로와 하라파 문명과 달리 돌라비라는 인더스 강 유역에 위치하지 않았다. 대자연의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돌라비라는 어떻게 문명을 쌓아 올린 것일까?
전설을 통해서만 전해 내려오던 옛 항구도시 “돌라비라”. 그 사라진 도시의 흔적을 살펴보고, 당시 생활상을 그래픽 복원 통해 상상해 본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인도를 만나다’ 인더스문명의 쇠락과 함께 문명의 주역들이 인도대륙의 동북부 갠지스로 옮겨갈 때 중앙아시아로부터 아리아족이 들어왔다.
지배계급으로 성장한 아리아족의 문화주도로 인도전통문화와 결합돼 만들어진 신화적 종교, 힌두교. 그것은 3500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인도 정신문명의 주류를 이루고 있다.
갠지스는 인도신화에서 최고의 신인 비쉬누의 머리카락을 타고 천상의 강이 내려왔다고 전해진다. 신화적 강이면서 인도인들에게 물질적, 정신적 강이다.
바라나시를 중심으로 신화탄생의 모태가 된 갠지스 강을 따라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문명을 탐험한다.
📺방송정보
📌프로그램명: 다큐프라임 - 인류문명탐험 - 1부 사라진 고대무역도시, 인더스 문명
📌방송일자: 2011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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