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비 없이 하루 300명, 대통령이 찾는 파인다이닝부터 설렁탕 까지 만든 한국인 셰프의 방식
장사설계자ㅣ장사는 예술이다.
0:00 / 0:00
광고비 없이 하루 300명, 대통령이 찾는 파인다이닝부터 설렁탕 까지 만든 한국인 셰프의 방식
539 просмотров · 11 дн. назад
장사설계자ㅣ장사는 예술이다.
542 подписчика
539 просмотров · 11 дн. назад
한국에서 잘된 식당이 인도네시아에서도 통할까요?
고향연화와 낙불집의 인도네시아 진출을 피칭하러 간
자카르타에서 장진범 셰프님을 만났습니다.
한국에서 자신의 파인다이닝을 연 지
9개월 만에 문을 닫고 인도네시아로 건너온 분입니다.
지금은 진주, 반주, 미나리 등 서로 다른 성격의 식당을 운영하고,
스테이크하우스 우보의 기획에도 참여했습니다.
특히 미나리는 36석에서 평일 약 200명,
주말 약 300명이 방문한다고 합니다.
셰프님은 이곳에 마케팅 비용을 쓰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더운 나라에서 왜 뜨거운 탕을 팔기로 했을까요?
현지 손님이 좋아하는 맛은 어떻게 파악했을까요?
음식의 이름과 공간은 왜 그렇게 디자인했을까요?
이번 인터뷰에서는 한 사람의 성공담을 넘어,
장진범 셰프님이 인도네시아 시장을 읽고 식당을 만들어온 과정과
그 안에 담긴 취향을 들어봤습니다.
 해외 진출을 고민하는 저에게도 많은 생각을 남긴 시간이었습니다.
00:00 미리보기
00:29 미나리 매장 둘러보기
02:14 한국에서 인도네시아로 오기까지
03:12 현지 투자자와 회사 구조
04:49 진주·반주·미나리·우보 이야기
07:05 가격, 매출 그리고 손님들
09:13 더운 인도네시아에서 탕이 통했던 이유
11:27 마케팅 비용과 투자금 회수
13:40 우보·진주 공간 둘러보기
14:53 셰프의 취향이 공간과 브랜드가 되는 과정
17:44 식당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말
장사설계자 고일민
Instagram:
[ / jangsa_designer ]
장진범 쉐프님 인스타 그램
[ / jb_istro ]
#장사설계자 #인도네시아창업 #한식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