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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부자는 티를 안 낸다" 허세 부리는 사람과 조용히 부자가 된 사람의 결정적 차이 4가지

존버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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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부자는 티를 안 낸다" 허세 부리는 사람과 조용히 부자가 된 사람의 결정적 차이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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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버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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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재테크 #가난한 사람 #부자 습관 #돈 #할부 돈 없는 사람만 하는 최악의 행동 4가지, 네 사람의 이야기로 정리했습니다. 7천만 원짜리 수입 SUV를 할부로 뽑고 13년 된 쏘나타를 놀리던 남자는, 3년 뒤 그 친구에게 3백만 원을 빌려 달라고 전화했습니다. 얼마 벌었는지 꼭 말하던 친구, 남의 집 평수부터 캐묻던 엄마, 후배들 술값을 늘 혼자 내던 부장. 그리고 그 옆에서 아무 말 없이 살던 사람들이 실제로 어떻게 살고 있었는지까지 담았습니다. ⏱ 타임라인 0:00 차는 남자 얼굴이야, 3년 뒤 걸려 온 전화 0:43 첫 번째, 보이는 것부터 할부로 사는 사람 2:23 집들이에서 나온 한마디, 은행에 월세 내는 거랑 똑같아요 3:14 휠, 블랙박스, 범퍼 수리비까지 카드로 5:27 유예할부 만기, 3천5백이 최선입니다 6:15 3백만 빌려줄 수 있냐 7:09 팀장이 탄 13년 된 쏘나타 9:01 두 번째, 얼마 벌었는지 꼭 말하는 사람 11:41 따라 산 주식, 천만 원이 6백이 되기까지 15:16 왜 나만 빼고 만나? 17:24 칼국수집에서 들린 소문, 그 친구가 제일 여유 있었다 18:35 석 달 만에 올라온 새 골프채 사진 19:07 세 번째, 남의 집 돈 사정을 캐묻는 사람 20:52 옆집 학원비가 우리 집 마이너스통장이 되기까지 23:05 남편 휴대폰에 뜬 은행 문자 26:15 경차 타던 전세 집의 반전 28:28 은정 씨네 새집 집들이 29:21 네 번째, 체면 때문에 지갑부터 여는 사람 33:50 아들 학원비 결제가 안 된 날, 우리가 먼저야 35:07 각자 내자는 말에 비어 버린 2차 37:04 10년 뒤, 같은 해에 회사를 나온 두 사람 37:51 조용한 사람들이 순서를 반대로 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