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 거짓말' 박진영은 어떻게 3년 만에 최우수 후보가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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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거짓말' 박진영은 어떻게 3년 만에 최우수 후보가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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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 소감의 첫마디는 '본명 맞고요'였고, 열흘 뒤 배우 박진영은 군대에 갔습니다. 3년 뒤 같은 시상식의 최우수연기상 후보가 되기까지 — 가수보다 먼저 데뷔한 드라마 '드림하이2', 주인공의 지난날을 맡던 시간, 첫 주연작의 2%대 시청률, 군대 연등 시간에 읽은 '미지의 서울' 대본, 그리고 '100일의 거짓말'의 통역관 김태웅까지 따라갑니다. 2026년 10월 9일까지 공개된 기사와 본인 발언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영상 출처: 각 방송사·배급사·매체 채널 및 유튜브 공개 영상
0:00 본명 맞고요
0:41 노래보다 먼저 온 드라마
1:14 주인공의 지난날
1:43 첫 주연, 2%대
2:35 배우의 회사로
3:29 불편함에 끌리다
4:03 열흘 뒤
4:53 심장이 입 밖으로
6:26 8.4%, 그리고 0%대
7:46 세 개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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