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차 XM3 TCe 260, 쿠페를 품은 크로스오버 SUV - RSM XM3 Test drive
Autodiary
0:00 / 0:00
르노삼성차 XM3 TCe 260, 쿠페를 품은 크로스오버 SUV - RSM XM3 Test drive
17 993 просмотра · 6 л. назад
Autodiary
31,2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7 993 просмотра · 6 л. назад
탄생.
르노삼성차가 XM3를 순산했다. 후속 차종이 아니다. 전에 없던 완전히 새로운 차를 만들어냈으니 새 생명의 탄생에 다름아니다.
르노삼성은 XM3를 타고 위기탈출을 노리고 있다. 오래된 라인업, 줄어든 판매, 닛산 위탁생산 중단으로 여의치 않은 공장 상황 등으로 르노삼성의 요즘 몇 년 쉽지않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래서 XM3는 르노삼성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다. 고시 패스로 집안을 일으켜야하는 가난한 집 아들의 운명이다.
세단과 SUV를 아우르는 신형 차종으로 1.3 직분사 터보 엔진과 1.6 가솔린 엔진으로 파워트레인을 갖췄다.
시승차는 1.3 터보 엔진을 얹은 TCe 260 RE 시그니처 트림. 최고출력 152마력에 26.0kgm의 토크를 확보했다. 트림명에 들어있는 260은 Nm로 표기한 엔진의 토크를 의미한다.
작아보이는 엔진 배기량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터보를 적용해 한껏 끌어올린 힘을 게트락 사의 7단 DCT가 조율해 박력있게 드러낸다. 최적의 효율을 끌어내 공인 복합연비 13.7km/L를 확보했다.
1,719만~2,532만원으로 동급에서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시장 공세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