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판에 '도망감' 써 붙이고 진짜 도망친 남자, 하늘은 다 봤다
미쿡폴리스
0:00 / 0:00
번호판에 '도망감' 써 붙이고 진짜 도망친 남자, 하늘은 다 봤다
1 346 просмотров · 2 дня назад
미쿡폴리스
227 подписчиков
1 346 просмотров · 2 дня назад
헬기 조종석에 레이저를 쏜 남자, 번호판에 'WILL RUN'을 써 붙이고 시속 233킬로미터로 달아난 오토바이, 뒤 창문으로 빠져나간 무장 용의자, 훔친 카약으로 늪에 숨은 절도범, 그리고 도주범을 쫓다 벌떼를 만난 경찰견까지 — 미국 보안관실 헬기·드론에 걸린 다섯 사건을 풀버전으로 모았습니다.
플로리다 볼루시아·인디언리버 카운티, 워싱턴주 스포캔 카운티에서 있었던 일로, 모두 판결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항공기에 레이저를 쏘면 왜 중범죄인지, 미국 경찰은 왜 추격 대신 하늘에서 쫓는지, 한국이라면 어떨지도 함께 담았습니다.
다섯 명 중 가장 황당했던 사람은 누구였나요?
타임스탬프
0:00 콜드오픈
0:23 하늘의 눈
0:31 ① 헬기에 레이저, "드론인 줄"
1:28 항공기에 레이저를 쏘면?
2:05 ② 번호판 'WILL RUN' 오토바이
3:52 ③ 뒤 창문 탈출, 드론이 봤다
5:30 ④ 훔친 카약 타고 늪으로
6:34 ⑤ 도주범 쫓다 벌떼 습격
8:13 미국은 왜 · 한국이라면 · 결과
#미쿡폴리스 #미국경찰 #바디캠 #경찰헬기 #드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