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반응] "마법사 같다" 이강인 부상 복귀전 67분, 드리블 4번 모두 성공에 현지 방송이 꼽은 장면
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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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마법사 같다" 이강인 부상 복귀전 67분, 드리블 4번 모두 성공에 현지 방송이 꼽은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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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란
10월 24일(현지) 라리가 10라운드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홈에서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를 1대0으로 이겼습니다. 허벅지 부상에서 돌아온 이강인은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67분을 뛰었고, 결승골은 후반 3분 훌리안 알바레스가 넣었습니다.
아틀레티코 영어 팬 팟캐스트, 스페인어 팬 채널·분석 방송, 해설가 루벤 우리아의 라이브, 시메오네·이달고 감독의 기자회견까지 경기 직후 해외 반응을 모았습니다.
📌 타임라인은 아래 챕터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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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챕터
00:00 이강인 67분, 부상 복귀전 해외 반응
00:53 영어 팬 팟캐스트가 본 이강인 — 지상 경합 다섯 번 모두 승리
01:48 스페인 팬 채널 파세 아트라스 — 전반의 단조로움을 깬 선수
02:18 스페인 분석 방송 — 환상적인 플레이와 두 번의 슈팅
03:41 아틀레티코 분석 방송 — 42분 만에 나온 첫 돌파
04:19 시메오네 감독 기자회견 — 전반은 힘들었다, 후반 변화가 통했다
05:04 영어 팬 팟캐스트가 짚은 결승골 — 후반 3분 훌리안 알바레스
06:14 데포르티보 이달고 감독 — 아틀레티코의 재능에 밀렸다
07:19 스페인 해설가 루벤 우리아 — 오늘 이강인은 좋았다
07:50 스페인 팬 채널 — 훌리안과 이강인, 시즌 공격의 열쇠
08:41 부상 복귀전 67분, 해외가 본 이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