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탈탈] 90회 1부 - 1997년 탈북, 브로커없이 아내, 1살 딸과 몽골행 … "北 국경보다 더 힘들었다" : 허철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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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탈탈] 90회 1부 - 1997년 탈북, 브로커없이 아내, 1살 딸과 몽골행 … "北 국경보다 더 힘들었다" : 허철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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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한 명의 북한생활, 탈북스토리, 탈북자 남한생활을 집중 조명하는 [탈탈탈] ▶ https://goo.gl/qXFe0o
●탈탈탈 90회 1부
1. 량강도 혜산시 출신 … "내고향.. 버린 것이 아닌 떠나온 것"
2. DMZ에서 군대 생활했다 … "최정예 부대.. 개성시에서 복무"
3. DMZ 군생활, 지뢰를 다루었다 … "매설, 해체 전문이었다"
4. 군 복무 당시, 긴장감 최고조 … "남한, 당장 쳐들어오는 줄"
5. 北에서 지뢰 다루었는데 … "남한영화 보니 왜곡되어있어"
** 11:30 **
6. 북한에서 지뢰 매설, 해체 업무 … "봄, 가을에 진행한다"
7. 지뢰 매설, 해체하며 죽음에 대한 두려움 … "3년만 복무했다"
8. 군 제대 후 '자재지도원'으로 … "먹고살기 좋은 자리였다"
9. 자재지도원, 나름 자유롭게 이동 가능 … "돈 걱정 없었다"
** 20:47 **
10. 탈북하게 된 동기/계기
11. 원래 탈북할 생각 없었다 … "북한 체제에 많은 것을 바쳤었다"
12. 북한, 직원들에게 소금 나눠준 게 … "개인 우상화라며 잡아가"
13. 북한, 당사자가 자살을 해도 … "끝장 보기 위해 주변을 괴롭혀"
14. 4개월간 조사받으며 끔찍했다 … "별의별 고문, 벌칙 다 있어"
15. 고문을 버티고 감옥에서 나온 후 … "다시는 안 가겠다고 다짐"
** 30:41 **
16. 다시 잡혀간다는 생각하니 … "북한에 대한 마음 떠나 탈북 결심"
17. 아내, 탈북 과정 중 잡혀 … "혼자 갈 수 없어 같이 잡혔다"
18. 아내와 함께 호송되었지만 … "아내는 묶이지 않아 살 수 있었다"
19. 아내와 따로 도망치다 … "발자국 때문에 다시 만날 수 있었다"
20. 아내와 2년 반 동안 중국 생활 … "신고당해서 북송되었다"
21. 북송되며 아내와 헤어져 … "아내, 단련대에서 유산되어 나와"
** 41:01 **
22. 北 감옥, 두 달 못 넘기면 사망 … "전염병 때문에 많이 죽는다"
23. 北 감옥, 하루 한 명씩 죽어 … "배급 때문에 사망신고 안 해"
24. 살기 위해 신분을 속였다 … "북한, 당시 전산시스템 없었다"
25. 北 주민들, 풀어주면 저절로 산다 … "먹일 능력 없으면 풀어야"
26. 감옥에서 풀려났지만 … "위장 신분.. 고향 가면 죽는 처지였다"
27. 기적적으로 도망 성공! … "친구가 날 업고 뛰었다"
** 50:28 **
28. 아내에게 남아있으라 했지만 … "고민 끝에 나와 함께 재탈북"
29. 당시 3살 아들, 대장염 걸려 … "北 병원의 오진단으로 사망"
30. 아내와 함께 다시 중국으로 … "청도까지 와서 생활했다"
31. 아내, 인신매매 당할 뻔 … "남편 있어도 탈북자라면 위험"
32. 중국 내 한국회사에서 일하며 … "여러가지 발명.. 열심히 했다"
33. 중국에서 한국행을 결심하게 된 동기/계기
34. 중국 생활 중 딸이 태어나 … "아이 미래 위해 한국행 결심"
35. 브로커에게 사기당한 후 … "철저히 준비.. 브로커 없이 떠났다"
** 01:01:25 **
36. 브로커없이 아내, 1살 딸과 몽골행 … "北 국경보다 더 힘들었다"
37. 몽골행, 아무리 걸어도 마을 안 보여 … "죽더라도 아이를 위해"
38. 죽기 직전 몽골군에게 발각 … "아이는 살릴거란 생각에 반가워"
39. 몽골 생활은 어땠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