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지구를 식혀도 기후는 더 위험해질 수 있다|태양지구공학의 함정

미래해부

0:00 / 0:00

지구를 식혀도 기후는 더 위험해질 수 있다|태양지구공학의 함정

20 просмотров · 12 дней назад
미래해부
17 подписчиков
20 просмотров · 12 дней назад
1991년 피나투보 화산은 성층권에 막대한 양의 황을 뿜어냈고, 지구의 평균기온은 실제로 약 0.5도 낮아졌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이 의도적으로 태양빛 일부를 반사해 지구를 식히면 기후변화를 막을 수 있을까요? 이 영상에서는 성층권 에어로졸 주입, 즉 SAI가 어떻게 지구의 온도를 낮출 수 있는지부터 동아시아 강수와 장마, 오존, 해양 산성화, 그리고 갑작스러운 중단으로 발생할 수 있는 종료 충격까지 살펴봅니다. 문제는 지구를 식힐 수 있느냐가 아닙니다. 지구의 평균기온을 낮추는 것과 우리가 원하는 기후를 되찾는 것은 전혀 같은 일이 아닐 수 있습니다. 과장된 미래 뒤에 숨은 현실이 궁금하다면 미래해부를 구독해 주세요. #기후공학 #태양지구공학 #지구온난화 #기후변화 #미래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