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름이네요" 조선 이름 '김태웅'에 해외 시청자들이 무너진 이유 | 100일의 거짓말 7·8화 해외반응 4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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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이름이네요" 조선 이름 '김태웅'에 해외 시청자들이 무너진 이유 | 100일의 거짓말 7·8화 해외반응 4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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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거짓말 #해외반응 #윤봉길 #중국반응 #일본반응
00:00 인트로
00:05 카스테라, 그리고 이름 하나
00:58 7화 — 카스테라의 진짜 뜻
02:47 7화 끝 — "내 조선 이름, 김태웅"
04:12 7화의 또 다른 비밀
05:10 실화 ① 내선결혼
05:33 8화 — 극 중 뉴스에 불린 이름
05:59 실화 ② 1932년 4월 29일 상하이, 윤봉길
07:36 8화 — 외신 앞 연회와 보약 꾸러미
08:09 8화 끝 — "울지 말아요, 김태웅 통역관님"
09:06 일본 시청자들의 말
09:55 스페인까지 닿은 드라마
10:42 댓글과 "13년, 꼭 버텨"
11:28 총평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7화와 8화. 독립운동가 석중이 남긴 "카스테라 하나 사 가라"는 말의 진짜 뜻이 밝혀지고, 일본 이름으로 살아온 통역관 히데오는 처음으로 자기 조선 이름을 꺼냅니다.
그리고 8화, 극 중 보고 한 줄에 실제 역사 속 이름 '윤봉길'이 불리는 순간 중국 시청자들의 탄막이 화면을 덮었습니다. "잘 던졌다! 윤봉길 진짜 사나이다!"
1932년 4월 29일 상하이 훙커우 공원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 — 그날 미국 공사가 본국에 친 전보, 그리고 13년 뒤 미주리호 위의 시게미쓰까지 — 호주·미국·스페인 리액터와 일본 필마크스 리뷰, 중국 비리비리 반응과 함께 모았습니다.
■ 출처
tvN DRAMA·TVING·Netflix 공식 클립 · THATS SO KELVII · FreshestReacts · Sandra Parmo · Filmarks 「100日の嘘」 리뷰 · YouTube 댓글(THATS SO KELVII) · bilibili 탄막·댓글
U.S. Department of State, FRUS 1932 Vol.III(1932-04-29 존슨 공사 전보) · 도쿄아사히신문 1916 · Wikimedia Commons(윤봉길 선서 사진·훙커우 공원 1932·시라카와 요시노리·조선총독부 청사·미주리호 항복 조인식, 퍼블릭 도메인 / 상하이 매헌 기념관 CC BY-S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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