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군이 무너진 뒤 모인 6천 의병|유팽로와 담양회맹군의 금산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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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군이 무너진 뒤 모인 6천 의병|유팽로와 담양회맹군의 금산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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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인들의 불온한 움직임을 간파하며
조정에서도 차일피일 미루며 실천하지 않았던 국방의 준비를
고향땅 옥과에서 조용히 준비하고 있었던 문신 유팽로.
왜란이 일어나자 즉시 관복을 벗어 버리고
고향으로 내려가 왜적에 맞설 사람들을 모집한다.
** 사용된 이미지와 영상은 내용과 다를 수 있으며
일부 내용에는 이야기의 진행을 돕기위한
개인적 견해와 상상이 반영되었습니다. **
*코바야카와 타카카게가 이치로 진군한 이후
금산 읍성에 주둔중인 적장을
작중에는 수성의 달인인 타치바나 무네시게로 표현하였으나
실제 고증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금산 읍성 전투에서 왜적은 철저히 농성하며
조선군의 약점만 집요하게 공략하는 등 고도의 수비 전술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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