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중국을 정조준한 미국의 전략", 한미연합훈련 축소에 베이징이 긴장한 진짜 이유.

박기자의 심층분석

0:00 / 0:00

"중국을 정조준한 미국의 전략", 한미연합훈련 축소에 베이징이 긴장한 진짜 이유.

10 993 просмотра · 10 дней назад
박기자의 심층분석
22,6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0 993 просмотра · 10 дней назад
#한미연합훈련 #주한미군 #제1도련선 올해 한미연합훈련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훈련이 줄면 가장 반가워할 사람은 당연히 북한의 김정은일 텐데, 정작 표정이 굳어진 쪽은 베이징이었습니다. 같은 시기 미군 문서에는 지금까지 공식적으로 잘 쓰지 않던 표현 하나가 등장했고, 그 단어가 가리키는 방향은 평양이 아니었습니다. 훈련 횟수가 실제로 늘었는지는 우리 군도 확인해주지 않고 있어, 지금 남은 단서는 공개된 문서와 최근 벌어진 몇 차례의 사건뿐입니다. 훈련이 줄어드는데 왜 긴장은 오히려 커지는지, 그리고 그 청구서가 결국 누구에게 돌아오는지 끝까지 확인해보시죠. [타임테이블] 00:00 훈련은 줄었는데 웃는 쪽과 굳은 쪽이 갈린 이유 03:30 올해 연합훈련이 어떻게, 얼마나 축소됐는지 정리 07:00 미군 공식 발표문에 등장한 '제1도련선'과 APS-4라는 표현 10:30 필리핀·팔라우·서해까지, 최근 주한미군의 움직임 14:00 대북 억제의 무게가 어디로 옮겨가고 있는가 (※ 실제 영상 길이에 맞춰 시간 표기 조정 필요) 자료 출처 1. 출처 제목: 연합뉴스, "27일까지 진행…야외기동훈련, '연중 분산'으로 작년보다도 줄어"(2026 UFS 연습 및 미 8군 제1도련선 전력 투사 언급), 2026-08-16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 2. 출처 제목: 중앙일보(코리아데일리 게재), 미 8군 UFS 참여·APS-4 전개 및 '제1도련선 내 전력 투사' 관련 보도, 2026-08-14 출처: https://www.koreadaily.com/article/20... 3. 출처 제목: MBC 뉴스데스크,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의 '단검·방패' 발언과 중국 측 반발 보도, 날짜 확인 필요 출처: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 4. 출처 제목: MBC 뉴스, "'누가 동맹을 위태롭게 하나?'‥美中 '서해 대치' 긴박했던 전말", 날짜 확인 필요 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 5. 출처 제목: 국가안보전략연구원(INSS) 이슈브리프 808호, "미·중 서해 공중 대치 사태의 배경 및 시사점", 2026-02-27 출처: https://www.inss.re.kr/common/downlo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