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탈탈] 129회 1부 - 2012년 탈북, 김정은 시기 탈북! 공안에 잡혔지만 … "엄마 도움으로 풀려나" : 차수영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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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탈탈] 129회 1부 - 2012년 탈북, 김정은 시기 탈북! 공안에 잡혔지만 … "엄마 도움으로 풀려나" : 차수영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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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한 명의 북한생활, 탈북스토리, 탈북자 남한생활을 집중 조명하는 [탈탈탈] ▶ https://goo.gl/qXFe0o
●탈탈탈 129회 1부
1. 함경북도 회령시 출신 … "산등성이에 있던 우리집.. 기억 남아"
2. 외동딸이라 예쁨 많이 받아 … "할머니, 지금도 나 밖에 모르신다"
3. 11살에 중국으로 가다 … 어떻게 가게 되었는지?
4. 엄마와 함께 중국 가는 길 … "기뻤지만 두려움도 있었다"
5. 중국 도착! 먹는 것부터 실감 났다 … "여기는 잘 사는 곳이구나"
6. 중국에서 약 2년간 생활 … 어떻게 지냈는지?
7. 중국생활, 엄마와 6개월간 떨어져 지내 … "혼자 북송 당하셨다"
8. 중국생활은 어땠는지?
9. 중국생활, 글을 배우기 위해 … "학교에 입학해서 다녔다"
10. 중국에서 학교생활 중 기억 남는 일
11. 엄마와 계속 중국에서 생활하려 했지만 … "잡혀서 북송되었다"
** 10:31 **
12. 13살 당시 엄마와 북송 … "지금 생각해보면 '인권유린'"
13. 13살에 본 북한 인권유린 실태 … "알몸 검사, 짐승 취급 당한다"
14. 보위부에서 집결소로 이동 … "그 곳도 사람 살 수 있는 곳 아냐"
15. 열악한 집결소의 식사 … "먹고살아야겠다는 생각으로 버텼다"
16. 다행히 뇌물로 풀려난 후 … "외할머니 댁에서 지냈다"
17. 다시 돌아온 북한, 학교에 갔다 … "배나무 열매 서리 기억 남아"
** 22:45 **
18. 학창시절 중 기억남는 일
19. 학창시절, 행사 뒤 오락회 재밌어 … "늘 빠지지 않고 참석"
20. 학교 졸업 후 약초 장사 시작 … "먹고살기 위해서 해야 했다"
21. 엄마, 먼저 남한으로 가다 … "내게 간다고 연락이 왔다"
22. 엄마가 먼저 남한에 간 뒤 … "송금 규모는 커졌지만 불안했다"
23. 불안함을 극복해보려고 … "엄마가 보낸 돈으로 약초 장사했다"
24. 약초 장사했지만 망했다 … "그 후 전화 브로커 일을 했다"
25. 전화 브로커, 남한에 있는 엄마와 동업(?) … "일 자체가 위험"
26. 전화 브로커 하며 운이 좋아서(?) … "잡힐 뻔한 적 없었다"
27. 전화 브로커 일을 하며 기억 남는 손님
** 33:00 **
28. 서로 처음이었던 통화 … "목소리 크기 조절이 안되어 위험"
29. 탈북을 결심하게 된 동기/계기
30. 점점 조여오는 위험, 두려워 … "엄마에게 탈북 의사 밝혔다"
31. 엄마 도움으로 탈북, 안전했지만 … "비용이 많이 비쌌다"
32. 19살에 탈북, 내가 헤엄쳐서 갔지만 … "당시 11월.. 강에 살얼음"
33. 중국, 사금 채취 위해 두만강 바닥을 팠다 … "건널 때 더 힘들어"
** 43:34 **
34. 김정은 집권 시기 탈북, 국경 근처 … "단속을 강하게 했지만.."
35. 초스피드(?) 탈북, 11월에 북한을 떠나 … "12월에 남한 도착"
36. 탈북과정 중 8년 만에 … "중국에서 엄마를 만났다"
37. 동갑내기 친구 한세인을 만나다 … "태국 수용소에서 함께 생활"
38. 중국에서 버스로 이동 중 … "공안에게 잡힌 적 있다"
39. 중국에서 공안한테 잡혔지만 … "엄마의 도움으로 풀려났다"
40. 태국 수용소에서 한세인을 만났다 … "범상치 않은 모습"
41. 함께 있던 탈북자들 수용소에서 춤춰 … "살짝 돌+아이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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