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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원 팔아서 뭐 남느냐" 다이소 박정부, 마흔다섯 실직자에서 4조 가게까지

부자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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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원 팔아서 뭐 남느냐" 다이소 박정부, 마흔다섯 실직자에서 4조 가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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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원 팔아서 뭐가 남느냐는 말을 듣던 균일가 가게는 지금 일 년에 4조 원어치가 넘는 물건을 팝니다. 그 가게를 세운 박정부 회장은 마흔다섯에 월급이 끊긴 뒤 어머니 집 밥상 위에서 회사를 차렸고, 첫 주문으로 받은 유리 재떨이는 전부 깨져서 돌아왔습니다. 비 오는 날 처마 밑의 두 시간, 38억 원에 내준 회사의 삼분의 일과 5천억 원 안팎에 되찾은 그 몫까지, 한 사람의 인생을 돈이 들어오고 나간 순간으로 따라갑니다. 면책 고지 이 영상은 본인 인터뷰·기고·육성과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한 인물 이야기이며, 숫자는 집계 시점과 출처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고 특정 기업이나 투자를 권하지 않습니다. 참고 자료 (출처) 조선일보 「無수저로 45세 창업, 1000원짜리 팔아 3조 매출…"아직도 고객이 두렵다"」 (2022) 이투데이 「[나는 왜 기업을 하는가 11] 1000원으로 소비자에 즐거움을…자긍심이 출발점」 (2015) 이투데이 「'1조 클럽' 가입한 박정부 다이소 회장 "토종기업…간판 바꿀 생각 없다"」 (2014) 연합뉴스TV 「성공다큐 정상에 서다 37회 티끌 모아 태산…'천 원의 기적' 다이소」 (2017) 서울경제 「'일본계' 논란 종지부···아성다이소, 日지분 인수」 · 아시아경제 「일본 다이소산교 지분 34% 전량 매입」 (2023) 비즈니스워치 「일본 지운 다이소, 진짜 '국민기업' 될까」 (2023) 한국경제 생글생글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2023) 한국경제 「'1000원숍' 다이소, 기업가치 10조 육박」 (2025) 뉴스1 「아성다이소, 영업익 4424억 전년比 19.2%↑…"매출 4조 돌파"」 (2026) 이코노미스트 「다이소, 양주허브센터 건축허가 받았다」 (2026) AP 야노 히로타케 다이소 창업자 별세 보도 (2024) 위키백과 한국어판 「박정부」 #박정부 #다이소 #아성다이소 #천원숍 #돈으로본인생 #창업스토리 #인물이야기 #경제이야기 #부자실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