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 모신다며 9천만원짜리 차를 사달라는 아주버님! 도우미가 꺼낸 한마디에 온 집안이 박살
돌고 도는 톡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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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 모신다며 9천만원짜리 차를 사달라는 아주버님! 도우미가 꺼낸 한마디에 온 집안이 박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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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수씨가 덜 낸 혼수 9천만 원, 여동생 소개해주면 퉁쳐줄게요."
시어머니가 물려주신 신혼집에 트집을 잡으며 9천만 원짜리 승합차를 혼수로 요구하던 뻔뻔한 아주버님! 거절당하자 이번엔 12살 어린 제 친동생을 들먹이며 황당한 흥정을 하더니, 급기야 매달 180만 원의 부양비를 내놓으라며 협박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아주버님이 내민 어머니 돌봄 비용 표를 살펴보던 중, 뭔가 심상치 않은 금액 차이를 발견하게 되는데... 가족이라는 이름 뒤에 숨어 파렴치한 계산기를 두드리던 아주버님의 충격적인 실체와 통쾌한 반전! 지금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사이다사연 #시월드 #가족갈등 #막장시댁 #결혼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