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07 3장 5막] 알 수 없는 경계에 닿기 위해서 이 별바다 아래에 온 것 아닌가요?
뮤카이브 и 레뮤 LeM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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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07 3장 5막] 알 수 없는 경계에 닿기 위해서 이 별바다 아래에 온 것 아닌가요?
5 433 просмотра · 11 дней назад
뮤카이브 и 레뮤 LeM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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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점의 빛은, 저희가 지탱할게요 3:12:55
운다.. 또 운다.. 3:16:15
개인적으로 정말.. 정말 좋아하는 연출입니다..
이 부분 정말 꼭 봐주셔야 합니다.....
제 유튜브 영상이 아니더라도 이 부분은 꼭 백 번씩 보셔야 합니다....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였습니다.
제목과 썸네일에 선정한 문장 모두 너무 좋았습니다.
인류가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불가능하다 여기는 것에 계속해서 닿기위한 여정이, 인류기에 할 수 있는 것이 이토록 가슴 깊이 남아 아름다운 세상에 또 닿았습니다.
이 이야기와 함께 저 역시도 계속해서 나아갈 것이기에, 그렇기에 다시 한 번 에이메스. 넌 내 자랑이었다고.
고마워요.
이 이야기를 만날 수 있게 해주어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