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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째 배움터를 찾아 헤매는 탈북 청소년들... “더 이상 밀어내지 마십시오”

사교육걱정없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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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째 배움터를 찾아 헤매는 탈북 청소년들... “더 이상 밀어내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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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17일, 여명학교 주민 설명회에서 학교 건립을 호소하며 무릎을 꿇었던 조명숙 교장 선생님의 모습은 많은 시민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습니다. 탈북 배경 청소년들의 유일한 학력인정 대안학교인 여명학교가 지난 22년간 안정적인 공간 없이 이곳저곳을 떠돌고 있습니다. 이제야 옛 염강초 부지에 학교를 건립할 기회를 얻었지만, 일부 주민들의 반대 목소리에 그 희망마저 무산될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이에 261개 시민사회 단체와 3만 명의 시민들이 여명학교 학생들의 학습권을 지키고 학교 건립을 예정대로 추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 여명학교 현 부지 학교 건립 지지 서명하기 👉 https://actnow.do/cR9S ⏱️ 타임라인 00:00 기자회견 취지 및 경과보고 (송인수 대표) 02:29 기자회견문 공동 낭독 27:36 현장 구호 외침 28:29 [자유발언 1] 조명숙 여명학교 교장 31:36 [자유발언 2] 엄에스터 졸업생 대표 (사단법인 유니시드 대표) 35:44 [자유발언 3] 김혜영 강서구 주민 39:38 언론사 Q&A 및 기자회견 마침 ー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현장을 위해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가 필요합니다. 지금 바로 참여해 주세요! 💝 후원 참여하기 https://donate.do/dwpS 👶🤟 세 살을 지켜줘! 캠페인 참여하기 https://noworry.kr/guarded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