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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논서술형 & 절대평가 도입 검토] 우리는 실제로 3천 명 논서술형을 채점해봤습니다… 수능 40만 명은 가능할까? [사문난잡 EP.04_논서술형 수능이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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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논서술형 & 절대평가 도입 검토] 우리는 실제로 3천 명 논서술형을 채점해봤습니다… 수능 40만 명은 가능할까? [사문난잡 EP.04_논서술형 수능이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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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호스트 이강우 소장 (국풀연구소) 👨‍🏫오늘의 전문가들 나득채 원장 (기파랑문해원 일산원) TEL : 031-915-2500 최지아 원장 (예설라 대치) TEL : 02-567-0999   / thinkziachoi   “전국 문해력 경시대회에서 약 3천 명을 대상으로 논서술형 두 문제를 출제했습니다. 그런데 이걸 제대로 채점하기 위해 56명이 한 달 동안 들어갑니다.” 수능 논서술형 및 절대평가 전환 논의가 알려지면서 학부모들의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사문난잡에서는 논서술형 수능을 둘러싼 현실적인 문제들을 이야기합니다. -논서술형은 정말 창의력을 평가할 수 있을까? -40만 명의 답안은 누가, 어떤 기준으로 채점할까? -AI 채점으로 공정성을 확보할 수 있을까? -공교육에서 논서술형 교육이 가능한가? -사교육비는 오히려 늘어나지 않을까? -독서와 글쓰기 교육 강화는 실제 대안이 될 수 있을까? 미래 인재와 창의교육이라는 명분을 넘어, 실제 교육 현장에서 누가 가르치고, 누가 채점하고, 누가 비용을 부담하게 될지 현실적으로 따져봤습니다. 그리고 입시제도가 어떻게 바뀌든 지금 학부모와 학생들이 해야 할 공부는 무엇인지까지 함께 이야기합니다. 여러분은 논서술형 수능 도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00:00 인트로 02:33 30년된 수능, 더이상 낼 문제가 없다? 16:51 누가, 어떻게 채점 할것인가? 18:05 논서술형 누가 가르칠것인가? 37:32 전과목 논서술형 사교육비 폭증? 43:58 독서교육 활성화 방안 49:46 경쟁을 없앤다고 경쟁이 사라질까? #수능 #논서술형수능 #절대평가 #객관식 #오지선다 #대입 #입시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