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게디는 칼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붙드는 자리입니다
아임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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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게디는 칼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붙드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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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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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권용주목사님을 통해 원주제일교회 에서 20여명에 불과했던 청년부를 현재 300여명이 예배 드리는 공동체로 성장시키셨습니다.
이 일을 통해 교회의 허리인 청장년과 청년이 세워지고, 교회학교를 회복하며, 모든 세대가 함께 예배하는 건강한 교회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부광교회도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