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10월 22일 , 목요일, 야고보서 4-1-12, [ 주 앞에서 자신을 낮추어 더욱 큰 은혜를 누리는 삶]

현목 튜브

0:00 / 0:00

10월 22일 , 목요일, 야고보서 4-1-12, [ 주 앞에서 자신을 낮추어 더욱 큰 은혜를 누리는 삶]

29 просмотров · 4 дн. назад
현목 튜브
162 подписчика
29 просмотров · 4 дн. назад
10월 22일 / 목요일 / 야고보서 4:1-12 [제목: 주 앞에서 자신을 낮추어 더욱 큰 은혜를 누리는 삶] [여는 말]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의 일상과 공동체 속에서 뜻하지 않게 크고 작은 다툼과 갈등이 일어날 때가 있습니다. 왜 다툼이 일어나고 정욕에 끌려 살아가는지 안타까워하지만, 그 뿌리에는 하나님보다 세상을 가까이하고 나를 높이려는 정욕과 교만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내 안의 교만과 세속적인 탐욕을 내려놓고 주님 앞에서 겸손히 자신을 낮춤으로 더욱 큰 은혜를 누리는 복된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본문 묵상] 오늘 본문에서 야고보 사도는 공동체 안에서 발생하는 싸움과 다툼의 근원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직설적으로 물으며, 그것이 우리 지체 안에서 싸우는 정욕과 욕심 때문이라고 고발합니다 (약 4:1-2). 세상의 쾌락과 자기 유익을 구하는 정욕에 사로잡힐 때 성도는 시기하고 다투며, 심지어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하기에 기도하면서도 응답을 얻지 못하게 됩니다 (약 4:2-3). 사도는 하나님보다 세상을 사랑하고 짝하는 삶을 향해 "간음한 여인들아"라는 엄중한 호칭을 사용하며, 세상과 벗이 되는 것은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길임을 경고합니다 (약 4:4). 우리 안에 거하게 하신 성령께서는 우리가 세속에 마음을 빼앗기는 것을 시기하기까지 사모하시며 안타까워하십니다 (약 4:5).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그대로 버려두지 아니하시고, 겸손히 돌아서는 자에게 더욱 큰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약 4:6).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시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복종하고 마귀를 대적하며 하나님을 가까이해야 합니다 (약 4:6-8). 두 마음을 품은 세속적인 삶을 회개하고 슬퍼하며 주 앞에서 자신을 겸손히 낮출 때, 주님께서는 마침내 우리를 높여 주십니다 (약 4:8-10). 나아가 스스로 재판관이 되어 형제를 비방하고 판단하는 교만을 버려야 합니다 (약 4:11). 오직 구원하기도 하시고 멸하기도 하시는 입법자와 재판관은 오직 한 분 하나님뿐이시기 때문입니다 (약 4:12). 우리는 본래 내 욕심과 자랑을 따라 살며 하나님과 원수 되고 이웃을 판단하던 소망 없는 죄인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영광을 내려놓으시고 주 앞에서 자기를 완전히 낮추사 십자가의 고난에 복종하셨습니다. 주님은 자신을 내어주심으로 하나님과 원수 되었던 우리를 화목하게 하셨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은혜를 선물로 부어 주셨습니다. 십자가에서 자기를 낮추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볼 때, 우리는 세상 자랑과 판단하는 교만을 내려놓고, 주님이 베푸시는 더욱 큰 은혜의 자리로 겸손히 나아가게 됩니다. [묵상과 적용] 오늘 말씀 앞에서 우리 자신을 정직하게 비추어 보기를 원합니다. "나는 혹시 내 정욕과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기 위해 기도하고, 내 기준과 판단으로 이웃을 비방하며 하나님 행세를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또한 "세상과 짝하며 살아가던 두 마음을 내려놓고, 나를 마귀의 유혹에서 건지시는 주님 앞에 온전히 복종하고 있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신앙의 참된 성숙은 내 자존심을 높이는 데 있지 않고 주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는 겸손에 있습니다. 오늘 하루, 내 안의 교만과 비방하는 입술을 십자가 앞에 내어놓고, 하나님을 가까이하며 겸손히 주님의 은혜를 구하는 복된 순종을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맺는 말]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세상을 사랑하여 하나님과 원수 되는 어리석은 길에서 돌아서십시다. 나를 높이려다 형제를 비방하고 판단하던 모든 교만을 내려놓으십시다.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완전히 낮아지신 예수 그리스도를 삶의 주인으로 모십시다. 그리하여 오늘 하루도 주 앞에서 겸손히 자신을 낮춤으로,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더욱 큰 은혜와 평강을 누리는 복된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말씀 마무리 기도] 겸손한 자에게 더욱 큰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내 안의 정욕과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려 기도하고, 내 기준으로 형제를 비방하며 하나님처럼 행세했던 교만과 불신앙을 철저히 회개합니다. 세상과 짝하던 두 마음을 버리고 주님께 복종하게 하시며, 마귀를 대적하고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정결한 성도가 되게 하소서. 십자가에서 자신을 낮추사 구원을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오늘도 주 앞에서 겸손히 낮아져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하늘의 참된 은혜와 평강을 누리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성도가 함께 기도할 기도제목] 1. 정욕을 위해 구하는 이기적인 욕심과 세상과 짝하는 두 마음을 버리고, 주 앞에서 겸손히 낮아져 더욱 큰 은혜를 누리게 하소서. 2. 스스로 재판관이 되어 형제를 비방하고 판단하던 교만을 내려놓고, 입법자요 재판관이신 오직 한 분 하나님만을 온전히 경외하게 하소서. 3. 전쟁과 인종 갈등, 경제적 난민 사태로 생존의 위협을 받는 동유럽과 중동의 이주민들을 보호하여 주시고, 현지 교회가 주님의 긍휼과 사랑으로 이들을 따뜻하게 품게 하소서. [추천 찬송] 새찬송가 420장 (통 212장) — 너 성결키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