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으라고, 고생하러 왔잖아 !! 30대 워홀 막차 3일만에 잡구한썰 / 호주 워홀 일주일차 / 호주 플로리스트 취업
FibiSydney - 현서진행형
0:00 / 0:00
앉으라고, 고생하러 왔잖아 !! 30대 워홀 막차 3일만에 잡구한썰 / 호주 워홀 일주일차 / 호주 플로리스트 취업
1 392 просмотра · 7 мес. назад
FibiSydney - 현서진행형
536 подписчиков
1 392 просмотра · 7 мес. назад
호주 땅을 밟은 지 딱 3일
막연했던 로망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
무작정 레쥬메를 돌리고,
긴장되는 트라이얼을 거쳐 호주 꽃집의 일원이 되었어요.
낯선 환경 ,영어 억양 때문에 정신없었지만,
꽃향기 가득했던 제 첫 출근 주간을 기록해 보았습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다음 영상부터는 꽃집일상 , 구직 팁 까지 보여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