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한 옷 한 벌에 이렇게까지? 17년째 동대문에서 옷 만드는 사장님
허브 HERB | 오늘도, 편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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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옷 한 벌에 이렇게까지? 17년째 동대문에서 옷 만드는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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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HERB | 오늘도, 편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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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허브(HERB)입니다
지난 영상에서는 옷에 들어갈 원단과 부자재를 골랐다면,
이번에는 그 재료들이 한 벌의 옷이 되는 바느질 공장에 다녀왔어요
15년 넘게 함께 옷을 만들어 온 분들과
작업 중인 옷을 살펴보고, 완성된 옷의 마무리도 확인했어요
바지의 핏을 잡기 위해 한 번 더 손을 거치는 과정부터
작은 지퍼 하나를 다시 확인하는 일까지.
매장에 걸린 옷만 보실 때는 알기 어려웠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입었을 때 편안하고, 집에서도 부담 없이 관리할 수 있는 옷
일상에서 자주 꺼내 입으실 수 있도록
옷을 만드는 과정에서도 하나씩 신경 쓰고 있어요
공장 이야기와 함께 가을에 편하게 입기 좋은 옷들도 보여드릴게요
한 벌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편안하게 따라와 주세요
여러분은 옷을 입으실 때
‘이 부분은 조금 더 편했으면 좋겠다’ 싶은 점이 있으셨나요?
허리 밴드나 주머니, 옷의 무게처럼
평소 느끼셨던 이야기도 댓글로 들려주세요
허브의 두 번째 이야기에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허브(HERB)
제일평화시장 지하 387호
📞 010-4787-7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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