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복의_그리움(相思花) // 결 #519(마치 타인처럼)
가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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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복의_그리움(相思花) // 결 #519(마치 타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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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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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당신을 사랑하지 않았다면
이토록 쓰라린 아픔 없었겠지요
이제는 그리워하지도 않으렵니다
말없이 흘러가는 물결위에
낙엽 띄워놓고 바라만봅니다
마치
타인처럼.....
마음의 모든 그리움과 슬픔, 미움 을 표현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