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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복의_그리움(相思花) // 결 #519(마치 타인처럼)

가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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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복의_그리움(相思花) // 결 #519(마치 타인처럼)

32 просмотра · 6 лет назад
가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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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당신을 사랑하지 않았다면 이토록 쓰라린 아픔 없었겠지요 이제는 그리워하지도 않으렵니다 말없이 흘러가는 물결위에 낙엽 띄워놓고 바라만봅니다 마치 타인처럼..... 마음의 모든 그리움과 슬픔, 미움 을 표현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