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에게는 미안하지만" 길을 연 시라카와는 미지명, 뒤따른 후배는 일본 지명…기아가 웃는 이유
KIA타이거즈V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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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에게는 미안하지만" 길을 연 시라카와는 미지명, 뒤따른 후배는 일본 지명…기아가 웃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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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카와, #기아타이거즈, #스기모토, #일본프로야구드래프트, #아시아쿼터
KBO에서 뛰는 일본인 투수의 첫 일본 프로야구 지명은 기아 시라카와가 아니라, 시라카와를 보고 한국행을 택한 KT 스기모토에게 돌아갔습니다. 평균자책점 4.75의 선배는 미지명, 5.90의 후배는 지명 — 이 엇갈린 10월이 왜 기아에게 호재인지 기록으로 따라갑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10월 22일 일본 프로야구 드래프트 127명 가운데 KBO 투수는 KT 스기모토 한 명 (소프트뱅크 육성 3순위)
스기모토의 고백: 시라카와 선배가 먼저 한국에 가지 않았다면 KBO를 택하지 않았다
소프트뱅크가 밝힌 지명 이유, 그리고 선발 17경기와 불펜 73경기 — 두 투수가 맡은 일의 차이
기사 바로잡기: 독립리그 선수는 지원서 없이 입단 첫해부터 자동으로 드래프트 대상
2020년 먼저 지명된 도쿠시마 동료 토다 나츠키, 요미우리 다섯 시즌 뒤 방출되고 NC로
2024년 한국 6주 계약 400만 엔과 육성 연봉 240만 엔 (2021년 기사 기준)
이범호 감독이 털어놓은 아시아쿼터 시장 사정, 구단 관계자의 "굳이 물어보지 않았다"
아시아쿼터 재계약 최고치 왕옌청 30만 달러, 네일과 올러에 시라카와까지 선발 셋이 남는다면
"오타니 다음으로 내 이름이 기억되고 싶다"에서 "내 이름을 남길 수 있었다"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