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제일 싼 차였던 현대가 먼저 건 약속, 캔자스 배달 기사의 아반떼가 그
지구촌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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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제일 싼 차였던 현대가 먼저 건 약속, 캔자스 배달 기사의 아반떼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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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제일 싼 차 소리를 듣던 현대가 판매가 바닥을 친 해에 10년 10만 마일을 먼저 걸었고, 스무 해 뒤 캔자스 배달 기사의 아반떼가 그 열 배를 달렸습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5년에 160만km, 엔진과 변속기는 처음 그대로
미국에서 가장 나쁜 해에 현대가 먼저 건 약속
미국 딜러들의 한마디, 좋은 차를 만들어 달라
디트로이트 기자 50명이 뽑은 그 세대 아반떼
차를 가져가 뜯은 회사, 다시 길로 보낸 회사
📌 타임스탬프
00:00 캔자스 정비소에 들어온 부품 배달
01:01 이 차를 몰던 사람, 파라 헤인즈
03:29 싼 맛에 사람들이 몰린 현대
05:18 가장 나쁜 해에 내건 약속 하나
07:14 좋은 차를 만들어 달라
08:46 바깥에서 날아온 성적표
10:14 10만 마일, 약속의 선을 향해
12:07 다시 그 정비소 문 앞으로
※ 160만km는 현대가 직접 확인해 밝힌 기록입니다.
🔗 참고자료
현대모터아메리카 — 엘란트라 주인, 5년 만에 100만 마일 주행 (보도자료)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
현대 미국 공식 영상 — 밀리언 마일 엘란트라
• Million Mile Elantra | Owner Stories | Hyu...
도요타 미국 보도실 — 100만 마일 툰드라
https://pressroom.toyota.com/million-...
참고: 뉴스위크, 미국의소리, 서울신문, 머니투데이, 미시간 퍼블릭 라디오, OC 비즈니스 저널, 데일리안, 기네스 세계기록 외 8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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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 #현대차 #100만마일 #엘란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