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됐다 생각" 끝내 눈물…송미령 꼬집은 재판장의 말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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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재판에서 정작 피고인은 하지 않고, 증인이 국민에게 사과하는 일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 한덕수 전 총리 재판에서는 송미령 농수산식품부 장관이 "국민께 송구한 일'이라며 끝내 눈물을 흘렸습니다.
조해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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