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독일에서 발견된 ‘알 수 없는 고려인 6명의 사진과 음성’ 그리고 충격적인 내막의 진실|다큐프라임|#골라듄다큐

EBSDocumentary (EBS 다큐)

0:00 / 0:00

독일에서 발견된 ‘알 수 없는 고려인 6명의 사진과 음성’ 그리고 충격적인 내막의 진실|다큐프라임|#골라듄다큐

211 433 просмотра · 1 год назад
EBSDocumentary (EBS 다큐)
5,44 млн подписчиков
211 433 просмотра · 1 год назад
※ 이 영상은 2016년 8월 15일에 방송된 <다큐프라임 - 청춘, 사라진 100년 그들의 목소리 1부 이름없는 병사들>의 일부입니다. 독일 훔볼트 대학 라우트 아카이브에는 고려인 포로 6명의 음성과 음성 실험 기록지 그리고 누구인지 알 수 없는 사진이 보관돼 있다. 이들은 과연 누구일까? 제작진은 1차 대전 당시 인종실험의 모든 것을 기록한 독일의 금서(禁書) ‘상이한 민족 사이(Unter Fremden Völkern)’를 어렵게 입수! 국내 최초로 교묘한 실험의 비밀과 포로들의 정체를 밝혀냈다.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일대에 거주하던 고려인 4천여 명은 1915년 러시아군 신분으로 세계대전에 참전했고 동부전선 최대 격전지인 타넨베르크 전투에서 참패해 포로가 됐다. 이때 독일은 다양한 인종이 모인 포로수용소를 실험의 장으로 이용했고, 고려인 포로들이 그 타깃이 되었던 것이다.   특히 1917년 뮌스터 포로수용소 음성실험 사진에 유독 날카로운 눈빛의 고려인이 있었는데, 독일의 문헌과 3차원 영상분석을 통해 확인한 결과 그의 이름은 안 스테판으로 밝혀졌다. 군사편찬위원회 심헌용 선임 연구원은 “안 스테판은 부사관이나 장교로 추정되고, 제 3시베리아 보병사단은 주로 독립운동군 들이 속했던 부대다.” 라고 전했다. 100년전 흔적을 찾는 여정에 가수 하림이 동행해, 타국에서 이름없는 병사로 죽어간 그들을 위한 위로의 자작곡을 선보인다. ✔ 프로그램명 : 다큐프라임 - 교육대기획 3부 나는 대한민국 고3입니다 ✔ 방송 일자 : 2025.04.29 #tv로보는골라듄다큐 #세계대전 #포로수용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