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 주거 침입 때 도난된 페라리로 시속 160km 도주… 방수포로 덮어 숨겼지만 다 보였다 | 미국 경찰 바디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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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 주거 침입 때 도난된 페라리로 시속 160km 도주… 방수포로 덮어 숨겼지만 다 보였다 | 미국 경찰 바디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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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난당한 페라리로 시속 160km 도주… 방수포로 덮어 숨겼지만, 길에서 다 보였습니다.
2024년 8월 27일 정오쯤, 미국 플로리다주 플래글러 카운티.
이웃 세인트존스 카운티에서 단속을 피해 달아난 파란색 페라리 488 스파이더가 넘어옵니다.
며칠 전 로드아일랜드의 무장 주거 침입 사건 때 도난당한 차, 운전자는 수배 중인 19세 남성이었습니다.
페라리는 시속 100마일(약 160km) 넘게 달리고, 고속도로 I-95와 US 1번 도로가 잠시 통제됩니다.
그런데 스쿨존에 들어서자 경찰은 오히려 속도를 줄였고, 페라리를 놓칩니다.
헬기 두 대와 실시간 범죄 센터가 수색에 나서고, 형사들은 그의 친구 집을 알아냅니다.
오후 4시 30분쯤, 그 집 뒤에서 빨간색·파란색 방수포를 덮은 페라리가 발견됩니다.
"같이 있던 녀석은 어디 있어?" "플로리다에 없어요."
그리고 그 말은, 사실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스쿨존에서 속도를 줄인 경찰의 판단을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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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안관실 발표 기준이며, 그는 로드아일랜드 수배자로 체포돼 혐의를 받는 단계로 유죄가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무죄 추정).
출처 : 플래글러 카운티 보안관실(플로리다) 공식 유튜브 「Rhode Island Teenager Arrested After Fleeing in Stolen Ferrari Taken During Armed Home Invasion」 · Music: Interloper by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Licensed under CC BY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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