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동기 발전기- 20강.위상이 다를 때 병렬운전 (2) 위상이 일시적으로 달라졌을 때 + 동기화력 유도

전기슈타인(전기연구소)

0:00 / 0:00

-동기 발전기- 20강.위상이 다를 때 병렬운전 (2) 위상이 일시적으로 달라졌을 때 + 동기화력 유도

1 226 просмотров · 4 г. назад
전기슈타인(전기연구소)
7,34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 226 просмотров · 4 г. назад
위상이 다르다고 한다면 이는 작은 주파수 차이를 의미합니다. 지속적으로 위상차이가 발생하는 경우 이를 두고 "유효전력 분담"이라 하고 일시적으로 위상차이가 발생하는 경우 일시적인 유효전력 분담이 발생하고 결국 동기화전류에 의해 위상이 같아지게 됩니다. 주의해야 하는 것은 1. 처음 속도가 같아지는 지점(양측 모두 60.5Hz)에서 위상차이가 여전히 발생한다는 것이고, 터빈입력은 양측모두 60Hz를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위상이 빨라진(주파수가 조금더 빨라진) 발전기의 P-f커브는 원상태로 내려앉게 됩니다. 이 때 위상이 빠른발전기는(59.5Hz로) 위상이 느린발전기(60.5Hz)보다 비로소 속도가 작아지게 됩니다. 이 때 , 유효전력 이동에 의해 위상이 빠른발전기에서 위상이 느린 발전기로 에너지가 공급되어 59.5Hz가 된 발전기는 속도가 더욱 내려갈것 처럼 보이지만 터빈 입력단은 60Hz 속도로 도는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유효전력 이동의 효과를 고려해 보면 천천히 속도가 59.5Hz에서 60Hz로 증가하게 됩니다. 반대로 위상이 뒤진 발전기는 60.5Hz에서 유효전력을 소비하기 때문에 더욱 속도가 빨라질것 같지만 위상이 느린발전기 역시 터빈 입력단이 60Hz 속도로 도는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으므로 유효전력 이동의 효과를 고려해 보면 천천히 속도가 60.5Hz에서 60Hz로 감소한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현실에서 이러한 효과는 전부 동시에 일어나게 됩니다. 2.60.5Hz로 고정이 되서 지속적인 "유효전력 분담"운전하게 된다면 이는 고의로 조속기 설정치를 올린것입니다. 3.이렇게 위상차이가 발생할 때 무효전력의 이동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 크기가 크지않아 일반적인 동기발전기 병렬운전 조건에서 Isy(Synchronizing Current) has no appreciable reactive component라고 해서 두드러진 무효성분은 없다 라고 간주해 버립니다. 그러나 무한대 모선에 연결된 동기발전기에서는 이 사항이 중요하게 다뤄집니다. 이 사항 때문에 무한대 모선에 발전기 투입시 무한대 모선의 전압크기보다 발전기 전압의 크기를 키워 투입하는 경우가 많은 이유가 바로 이 때문입니다. #동기화전류 #동기화력